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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시간을 내어 본 자연사 박물관과 독일 현대사 박물관에 들렀다. 딸아이 개학 중에 애를 독일에 데려온 지라 체험학습 했음을 증명(?)할 필요도 있었고. 본 자연사 박물관은 총 3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볼만한 구경거리는 1층에 있다. 2층부터는 전시의 질이 급격히 떨어지며 수장고 같은 분위기가 난다. 전철 타고 Museum Koenig 역에서 내리면 바로 앞이다. 


아래는 본 자연사 박물관 건물 모습. 


자연사박물관답게 입구에서 커다란 동물의 뼈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영어 설명이 매우 부족해 정확히 어떤 동물의 뼈인지 알 수가 없었다. 


하마와 함께.


1층 메인홀의 모습.


1층은 지구의 다양한 생태계를 재현해 놓고 있다. 여기는 아프리카 사바나 생태계를 재현해 놓은 1층 중앙홀. 


쌍안경이 비치되어 있다. 


이렇게 쌍안경으로 여기저기 보면,


이렇게 보인다.


1층에는 학생들의 흥미를 돋구는 여러 전시물이 있다.


2층으로 연결되는 나무 모양 계단. 


사진과 전시물을 잘 연결해 놓았다.


와, 국립공원이다.


침팬지와 이야기 중. 


여기는 남극 생태계 홀이었던 것으로 기억.


크릴 새우.


펭귄.


바이슨과 친구들. 


여기는 사막 생태계.


1층 메인홀은 전체적으로 이렇게 생겼다. 이 메인홀을 둘러싸고 또 다른 전시실들이 배치되어 있는 구조다.


2층에는 조류들이 아주 많이 전시되어 있다.



이 건물이 2차 세계대전 때는 병원이었다고. 


와, 멧돼지다!


거대한 암모나이트 앞에서...


2016년 9월 9일

신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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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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