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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동생네 집 근처 교통공원에서 딸아이에게 인라인 타는 법을 알려줬다. 태어나 첫 인라인 강습을 바르셀로나에서 받은 셈. 


오후: 오후에는 몬주익 언덕으로 가서 산책. 몬주익 언덕에서 보이는 지중해 바다 풍경과 올림픽 경기장 등을 구경했다. 

몬주익 언덕에서 바라본 바르셀로나 시내 풍경. 저 멀리 바르셀로나 대성당과 빠밀리아 대성당이 보인다. 


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쪽으로 갈까 했으나 줄이 너무 길어 다음에 시도하기로...


그 유명하다는 크루즈.


이 호텔은 MWC 때 기업체 고위 인사들이 자주 묵는 곳이라고.


장난꾸러기들.


몬주익 올림픽 주경기장 바로 앞에 있는 황영조 기념 공원


몬주익 올림픽 주 경기장. 1992년 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린 곳.


몬주익 주 경기장 주변 풍경.


올 한해도 또 이렇게 진다.


몬주익 언덕에 있는 암벽등반 훈련소. 시간이 남아 커피 한 잔 마시러 들어간 곳.



저녁: 회사 직원 가족분이 초대한 저녁 식사에 참석했다. 현직 스페인 요리사분이 직접 요리를 해 주셨다. 하몽과 빠에야, 와인이 어우러진 환상의 만찬


하몽은 이렇게 썬다. 


현직 쉐프께서 만들어 주신 해물 빠에야. 맛이 정말 환상이었다. 


2016년 12월 31일
신상희 

2016/12/30 - 스페인 시체스(Sitges)
2016/12/30 - 2016년 12월 바르셀로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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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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