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 글래드웰의 '티핑 포인트'하고 김상욱 교수의 '김상욱의 과학공부' 다 읽었다!! 


김상욱 교수가 티핑 포인트에 나오는 메이븐이나 세일즈맨 같은 통역가 역할을 잘 해주는 것 같아 기쁨. 김대식 교수나 김상욱 교수 같은 이들의 글을 읽다보면 우리 사회에 부족한 건 인문학이 아니라 과학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는. 이진경 교수의 '수학의 몽상' 같은 인문학계 저작들도 많이 만났으면 하는 바람도. 


맥주 한 캔만 더 마시고 자야지...



티핑 포인트 - 작은 아이디어를 빅트렌드로 만드는, 말콤 글래드웰(저자) | 임옥희(역자) 




김상욱의 과학공부 - 철학하는 과학자, 시를 품은 물리학, 김상욱(저자) 



2018년 5월 10일

신상희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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