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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의 어느 광장인데 이름을 까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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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e BC Museum에 있는 토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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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e BC Museum에도 가을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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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e BC Museum 안에서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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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별로 멋있어 보인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데.. 맨날 사진에 나오는 BC 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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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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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RSS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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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RESS HOTEL.. 관광객들은 여기서 사진 진짜 많이 찍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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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에서 뱅쿠버로 가는 페리에서 출발 직전에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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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언제나 고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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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배웅해 주는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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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바닷물과 혼탁(?)한 바닷물의 만남?? 뱅쿠버 입항 직전의 바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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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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