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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이름은 까먹었다. 로키산맥 초입에 있던 폭포였는데.. ㅠ.ㅠ  로키산맥의 웅장함이 이제 막 시작되는 듯한 느낌을 줌.. 현장에서 보면 폭포가 정말 장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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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우리 직원, 처랑 같이 한 장의 사진을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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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산맥을 여행하고서 DSLR에 대한 욕심이 막 생겼다. 사실 일반 똑딱이 사진기여도 구도를 잘 잡으면 사진이 잘 나오는게 정답인데.. 뭐랄까.. 꼭 로키산맥의 웅장함을 잘못 잡아내는게 카메라의 문제인 것처럼 느껴져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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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4m의 높이를 자랑하는 롭슨산이다. 우리가 갔을 때 그리 날씨가 좋지 않아서 산 전체를 촬영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사실 산 전체를 촬영할 수 있는 날도 그리 많지 않다고 하니까.. 그리 억울함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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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슨산 맞은 편의 풍경들.. 이런 산들이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져 있으니 얼마나 장관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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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슨산 방문자센터랑 같이 찍어본 사진.. 고요하고 아릅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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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산맥이 참 부러웠던게 이렇게 야생동물을 자주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실 이 사진 왼쪽으로는 여러 대의 차들이 정차한 채 이 야생사슴들을 찍느라 정신이 없다. 사람들이 야생동물을 위협하지 않고 보호를 하니, 야생동물들도 사람을 보고 경계는 하지만 도망치거나 하지는 않는다. 정말로 부러운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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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산맥에 슬슬 단풍도 들어가고, 고지대에는 눈이 쌓이기 시작하고..

2008년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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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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