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회사 앞 펍에서 오랜만에 아내와 점심 데이트. 간만에 자전거 끌고 갔는데 가다가 힘들어 죽는 줄. 근 한 달간 자전거 안 탔다고 체력이 이렇게 방전되었을 줄이야. ㅠㅠ


하늘이 맑아지고 바람이 잠잠해지는 것이 잉글랜드도 슬슬 겨울이 끝나가는 모양. 


이번 주말에는 Backs로 놀러 가볼까 생각 중. 



2015년 2월 9일

신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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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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