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Source: http://www.ibtimes.co.uk/nokia-confirms-here-maps-acquisition-by-german-automakers-2-8bn-1513787>


다임러, 베엠베, 아우디의 독일 자동차 3사 컨소시엄이 노키아의 HERE를 3조 6천억 가량에 인수했군요. 


2007년에 노키아가 나브텍을 8조 이상을 주고 인수했던 것과 비교하면 아주 저렴하게 인수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 인수 가격에 대해 이제야 지도 시장에 대한 거품이 빠졌다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예상과 달리 우버나 엠에스, 바이두 등은 입찰에 참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오픈스트리트맵이 Turn-by-turn 서비스까지 내놓은 상황이 이번 인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단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제 개인 드론을 이용한 매핑 시대가 열리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앞으로의 지도 서비스와 시장은 또 어떻게 변화하려는지요. 


참고로 FOSS4G 서울 대회에서 개인 드론을 이용한 매핑 워크샵이 열립니다. (http://2015.foss4g.org 참조)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2015년 8월 4일

신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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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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