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뉘올레순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롱이어비엔으로 나올 때 찍은 몇 장의 사진을 공유해 본다. 


뉘올레순 떠나기 전 우리나라 북극 다산기지 앞에서... 즐겁고 유익한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극지 연구에 많은 기여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뉘올레순 비행장에서 비행기 타기 전에...


역시 이 비행기 타고 나간다.


뉘올레순 안녕~ 오른쪽에 보이는 것이 비행장 활주로. 물론 비포장이다. 


다시 한 번 안녕~~~


여름이라 빙하가 녹아버렸다. 


물론 아직 그렇지 않은 곳도 많다. 



만년설 안의 저 작은 호수는 뭘까 참 궁금했다는... 


만년빙이 바다로 밀려 내려가는 모습. 롱이어비엔으로 돌아갈 때는 그리 날씨가 좋지 않아 사진이 선명치가 않다. 


자연이 만들어낸 놀라운 무늬 



바람과 눈과 얼음과 물이 빚어낸 작품. 


빙하가 밀려 내려와 바다로 쏟아져 내리고 있다. 


얼음이 모두 녹아 초원인 곳도 있다. 


한 20분 가량 비행하면 롱이어비엔에 도착한다. 


롱이어비엔 비행장 앞의 이정표. 그러니까 대략 북위 79도 지역까지 다녀온 셈. 


다시 한 번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을까 싶었던 환상적인 여행이었다. 


2015년 9월 28일

신상희 


2015/09/08 - 북극여행 - 북극(Ny-Ålesund)의 빙하들

2015/08/06 - 북극여행 - 노르웨이 뉘올레순(Ny-Ålesund)의 풍경들

2015/08/04 - 북극여행 - 노르웨이 뉘올레순(Ny-Ålesund) 가는 길

2015/07/27 - 북극여행 - 노르웨이 롱이어비엔(Longyearbyen)

2015/07/20 - 북극 사진 몇 장. 노르웨이 스발바르(Svalbard) 제도 뉘올레순(Ny-Ålesun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유럽 | 노르웨이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뚜와띠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10.13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endofcap.tistory.com BlogIcon 뚜와띠엔 2015.10.16 0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뉘올레순 과학기지에 방문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롱이어비엔에서 비행기를 타고 들어갑니다. 관광객 같은 경우는 롱이어비엔이나 다른 곳에서 출발하는 유람선을 이용한다고 들었습니다. 유람선은 몇 시간 동안 뉘올레순에 머물렀다가 떠납니다. 사실 몇 시간이면 뉘올레순 구경하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