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도 놀라고, 주변 사람도 놀라는 일이 있곤 하지..


나같이 의지력이 박약한 애가 담배를 갑자기 이렇게 끊는 일이 그런게 아닐까 싶어.


그냥 갑자기 끊어야겠다는 지상명령이 내 뇌리를 스치고..


그리고서는 진짜 담배를 피기 싫은 거야..


나, 사실 오늘도 술을 꽤나 마셨거든..


근데 담배는 피기도 귀찮더라..


내가 대견한 거야..


아님 독한 거야?

2007년 2월 6일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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