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

1. 듣기 편한, 더운 여름날의 시원한 탄산수같은 음악이랄까?

2. 부담없이, 별 생각없이 들을 수 있어 좋음. 가벼움보다는 어떤 상쾌함이 있음.

3. 조금은 자신의 음악적 색깔이 어정쩡한 느낌.

4. 2집이 기대됨. 이유는 이 어정쩡함이 어디로 튈지 궁금해서..


Black Hole :

1. 메탈과 국악과의 접목을 시도하다니, 일단 신선함

2. 화학적 결합이 아닌 아직까지는 서로 다른 알갱이가 뒤섞여 있는 과립같다는 생각

3. 오히려 신중현의 기타산조와 김수철의 80년대 음반이 떠오름

4. 예전에 너무 국악을 많이 들어서인가? 흐음..



2005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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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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