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현, "서역의 달은 서쪽으로 흘러간다.", 학고재

정수일, "실크로드 문명 기행", 한겨레신문사

마이클 우드, "신화추적자", 웅진지식하우스

정수일,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다." 창비


한 권의 책을 빼면 또 역마살 낀 책들인 것 같아.


좋은 말로 문명서들이지..


사람은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고..


아마도 나는 언젠가는 실크로드를 갈 것 같아..


자꾸 나를 부르니 가야지 뭐..


그래 가야지...


2007년 1월 30일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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