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가르텐은 본 대학 본관 앞의 넓은 공원이다. 푸르른 잔디밭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독일인들로 가득하다. 바로 옆 라인강에서 맥주 한 잔을 걸치고 호프가르텐을 거쳐 본 구도심으로 가는 길은 독일 여행의 색다른 경험 중 하나다. 


2018년 2월 27일

신상희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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