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 하늘

낙서장 2008. 12. 19. 23:41
오늘 지리산의 하늘 짙푸르다 못해 시리더라.



폰카로 찍으니 그 아름답던 하늘이 다 사라져 버렸네.. 쩝.

2008년 12월 19일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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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zenez.org BlogIcon ZENEZ 2008.12.22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웅덩이의 물을 보니 갑자기 갈증이 생기며 맥주가 생각나네요.
    정말 부지런하세요. 언제 남쪽 나라까지 다녀오셨어요!

    • Favicon of http://endofcap.tistory.com BlogIcon 뚜와띠엔 2008.12.23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고 살려면 남쪽 나라가 아니라 남극이라도 가야죠.. ^^;

      사람이 생각하는게 비슷한게.. 저도 저기 첫 사진에서 보이는 정자에서 수박이랑 맥주랑 먹으면서 놀면 죽이겠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그나저나 4대강 정비한다고 저 아름다운 계곡 또 다 콘크리트로 쳐바르는 것 아닌지 걱정이군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