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몽골 - Part 1
ACRS Welcome Party에서의 우리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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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ACRS Welcom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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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ACRS에 생긴 전통 중의 하나. Welcome Party나 Farewell Party에서 전문 모델들을 동원해 전통 패션쇼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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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부스에서 한국에서 오신 분들이랑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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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에 테릴지로 가는 도중.. 이 고개를 넘으면 테릴지 국립공원이다. 이
매는 눈이 가려져 있어서 사람을 물 수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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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같은 고개에서, 우리나라의 돌탑같은 곳에서, 한 장의 사진을 찍다.
몽골에는 이런 돌탑이 곳곳에 있다. 운전수들은 이곳에서 내려 시계 방향으로 3번 돌며 안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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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뒤로 보이는 곳이 테릴지다. 사실 이곳은 테릴지 입구일 뿐 진정한 테릴지는
한참을 더 들어가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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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말을 타다. 말이 숲을 통과해 이곳으로 오니 막 달리려고 하더라.
작년에 한 번 말을 타보고 이번에 또 말을 타서 그런지 작년같이 크게 두렵거나 하지는 않더라. 오히려 이제야 말타는 재미를 알았다고나 할까?
아, 정말 다시 말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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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고 가다가 중간에 어디선가 쉬기로 했는데, 러브몽골의 착한남자님과 나만
장소를 잘못알고 저 먼 곳까지 간거다. 결국 다시 돌아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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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언덕 밑의 이 집에서 쉬기로 했던 거다. 우리 일행이 모두 모여 기념
사진을 한 장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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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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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함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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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날 상태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니었다. 전날 몽골에서 다시 만난 몽골
친구들과 밤 늦게까지 술을 꽤나 마셨던 상태여서, 수면부족과 피곤 때문에 상당히 괴로운 상태였다. 그런데.. 말을 타기 시작하니 그런 피곤이 다
어디론가 사라지더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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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을 나와 이제 자작나무 숲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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