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육아일기
슬럼프 빠진 아빠를 위로하는 아이
뚜와띠엔
2021. 1. 15. 23:31
"요즘 왜 이리 책도 읽기 싫고 일도 하기 싫은지 모르겠네."
"사람이 어떻게 1년내내 책을 읽어?"
"그런가?"
"슬럼프가 온 거지.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그러는데 슬럼프가 오는 사람은 자기 일에 열심이었던 사람이래."
"그래? 고맙다야. 너도 유노윤호도."
2021년 1월 14일
신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