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와띠엔 2022. 5. 4. 16:27

여수에서 학회가 있어 짧게 다녀왔다. 여수는 이번이 세 번째다. 두 번은 결혼식때문에 갔고, 한 번은 회의때문에 방문해서 여수가 어떤 곳인지 느낄 겨를도 없었다. 이번에도 주로 학회장 주변에 있었지만 그래도 과거보다는 여수의 풍광과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여기 몇 장의 여수 사진을 남겨 본다. 

 

여수엑스포역 

 

생선정식 - 이순신광장 주변 먹거리 골목에서...

 

이순신 광장

묵었던 디오션 호텔

 

호텔에서 보이는 여수 풍광

 

저녁으로 먹었던 회의 전채 

 

여수 밤바다

 

또다른 저녁 식사.

 

여수엑스포역

 

 

2022년 5월 4일
신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