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지금 쓰러진 자 다시 일어설 것이요. 존경받는 자 다시 쓰러지리라.
뚜와띠엔
2022. 5. 12. 09:59
"지금 쓰러진 자 다시 일어설 것이요. 존경받는 자 다시 쓰러지리라."
오늘 2000년 전 호라티우스의 시구를 되뇐다.
2022년 5월 10일
신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