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뉴욕-필라델피아: Cesium Developer Conference 2025 참가
2025년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Cesium Developer Conference 2025에 다녀왔다. 그때 기억을 남겨둔다.
1. 대중 교통
뉴욕, 필라델피아 모두 컨택트리스 신용카드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했다. 게이트에 터치하고 들어가면 된다. 다만, LIRR처럼 통근 열차는 카드를 찍고 탑승하는 방식이 아니어서 별도의 표를 사야한다. 역시 신용카드로 사면 된다. Penn역에서 Jamaica 역까지 LIRR를 탔는데 플랫폼이 개방식이어서 좀 당황했다. 다시 올라가 표를 끊고 탑승 완료.

2. 뉴욕 <--> 필라델피아 이동
뉴욕과 필라델피아 사이 이동은 Flixbus를 이용했다. 뉴욕에서 타는 곳은 메디슨스퀘어가든 바로 옆이다. 그냥 공터다. 한국처럼 쾌적한 버스 정류소를 기대하면 안 된다. 안내 전광판도 없고, 그곳에서 기다리다 해당 시간에 맞는 버스를 타면 된다. 아래 그림처럼 생긴 버스도 있지만, 그냥 개인이 운행하는 관광버스처럼 생긴 차가 오기도 한다. QR코드를 찍고 탑승하기 때문에 잘못 탈 위험은 적지만 그래도 운전수나 관계자에게 물어보도록 하자.

3. 뉴욕
짧은 시간 동안 타임즈 스퀘어 주변을 구경했다. 뉴욕은 걸어다니며 구경하기에 딱 좋았다. 대마초 냄새와 찌릉내, 그리고 노숙자가 여기저기 많기는 하지만 말이다.
타임즈 스퀘어다. 개인적으로는 영등포 타임스퀘어가 더 나은 듯. ㅎ

한국이나 미국이나...


뉴욕 브로드웨이.

하루 전 미국의 이란 폭격에 항의하는 시위대.


록펠러 플라자.

성 패트릭스 대성당.





4. Cesium Developer Conference
## 개막식



## 구글이 생각하는 공간정보 미래 방향





## 3D Tiles의 미래 방향




## OGC




#일본이 스마트건설에 투자하는 이유



## 내 발표
내 노트북에서 비디오가 안 나가서 내 앞 발표자 맥북 빌려다가 발표함. 내 노트북 중국산 레노버여서 미국 기기가 거부한 듯.



5.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 시청.

필라델피타 지하철. 분위기가 안 좋기는 한데 싸고 편리하다.

2025년 7월 13일
신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