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창원 가는 길..
뚜와띠엔
2008. 12. 2. 21:48
차창 밖으로 갈색의 산하를 보노라니, 어쩜 잎이 없는 그대로야말로 바로 너구나 싶었다.
2008년 12월 2일
차창 밖으로 갈색의 산하를 보노라니, 어쩜 잎이 없는 그대로야말로 바로 너구나 싶었다.
2008년 12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