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2009년 푸켓
2009년 푸켓 - 1
뚜와띠엔
2009. 1. 13. 22:30
4박 6일간의 짧은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다.
이번이 세번째 푸켓 방문이어서 그런지 뭔가를 많이 하려고 하지는 않고 많이 쉬다.
근데 왜 빠통의 나이트클럽 2곳은 섭렵하고 왔을까?
한국인에게는 바나나 나이트클럽보다는 확실히 타이거 나이트클럽이 낫다.
무슨 말인지 궁금하면 직접 가 보시든가.
누구에게는 술과 여자와 섹스와 유흥이 넘쳐나는 사탄의 거리, 누구에게는 색다름과 유흥이 가득한 젊음의 거리.
2009년 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