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축구사랑
박지성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데뷔..
뚜와띠엔
2007. 10. 10. 00:58
아, 오늘 그의 경기를 보면서,
박지성이 루니와 킨과 반니와 함께 뛰는 모습을 보며,
혹시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기도 했다.
아쉬운 두 번의 단독 기회가 마음에 남지만,
그래도 영국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으로서는 완벽했다고 본다.
그의 앞길에 행운이 항상 함께 하기를...
2005년 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