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가끔은..

뚜와띠엔 2007. 10. 10. 01:47

가끔은


그저 아무 생각없이,


나의 삶을 그저 이렇게


기록하고 싶기도 해..



사실,


나는 글쓰기를 제법 좋아하기도 했던 것 같아.


어쩜 그건 일종의


지적허영인데.


그래도 그 덕에 책도 많이 보고 그림도 많이 보고 그랬던 것 같아.



니코틴, 알콜 그리고 카페인을 떠나서,


돌아보고 싶어.


나를....


2006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