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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폴리냐노 아 마레(Polignano a Mare)는 브린디시 북서쪽 해변가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도시다. 브린디시로부터 기차로 대략 1시간 가량 걸린다. 해변가에 자리잡은 옛 도심이 이탈리아 해변 가옥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곳이라고 한다. 여기서는 폴리냐노 아 마레(Polignano a Mare)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을 공유해 본다.


브린디시에서 폴리냐노 아 마레(Polignano a Mare)에 갈 때는 이런 완행 열차를 탄다.  


주유소가 있는 게 아니고 그냥 길거리에 이렇게 주유기가 있고 여기서 차에 기름을 넣고 있다. 


중앙 광장 한켠의 쉼터


날이 좀 더워 일단 아이스크림을 사 들고...


폴리냐노 아 마레(Polignano a Mare)는 아래 사진 같이 높다란 해변가 절벽에 자리잡은 옛 건물로 유명하다. 


위 사진 왼쪽 아래를 보면 절벽 사이 동굴에 식당이 있다. 그 식당이 실제 이렇게 생겼다고. 점심을 먹어볼까 해서 한 번 가격을 알아보니 최소 1인당 120유로 정도 한다. 멋진 풍광과 함께 맛있는 이탈리아 음식을 즐기는 그런 기회가 어디 많겠는가마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그냥 철수했다. 


구도심의 모습들. 이탈리아스럽다. 



다른 쪽의 해변가 건축물들.



꽃으로 장식된 어떤 집의 입구.



이번에 이탈리아 출장을 같이 간 직원과 함께.


역시 구도심의 풍경. 




Lama Monachile이라는 곳이다.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다.


걸어서 누구나 갈 수 있다.


주변의 식당. 


주변의 집들.



동굴도 있다.








드넓은 너럭바위






아래는 이곳 폴리냐노 아 마레(Polignano a Mare)에서 유명한 식당 Pescaria의 메뉴다. 광장 바로 옆에 있다. 특히, 해산물(Raw Seafood)이 신선하면서도 맛이 독특하다. 강추! 



2017년 5월 8일

신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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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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