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목요일에 저희가 수행 중인 LH공사 디지털트윈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 1단계 중간보고를 겸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 행사 준비로 저희 뿐 아니라 함께 일하는 바이브컴퍼니, 서울공간, 그리고 LH분들이 모두 한참 바빴는데요. 지난 목요일 보고 때 국토부와 LH 담당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습니다만 고객 사업에 저희가 나서서 홍보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지라 조용히 며칠을 지냈는데 아래 기사처럼 국토부와 LH에서 관련 기사를 내주셨네요. 이번 시스템은 철저히 실용성에 촛점을 맞추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데이터와 관련 요구사항을 소화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고, 맞닥뜨린 이런 문제 하나하나가 어쩌면 세계적인 논문감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제 반환점을 돌았을 뿐이니 길을 또 뚜벅뚜벅 가 보겠습니다.

 

2020년 9월 27일
신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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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디지털트윈으로 청약 전 베란다 풍경까지 예측한다

(세종=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아파트는 베란다에서 인근의 강이나 호수가 잘 보이는지, 옆 동 때문에 그늘은 지지 않는지 등이 거주 환경에 적잖은 영향을 주고 그에 따라 집값도 크게 차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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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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