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마스터 키튼 1권 첫 이야기에는 서사하라에서 무장 독립투쟁을 벌이기도 했던 그리스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번 주 월요일 유엔 회의에서 듣기를, 모로코 대표단들은 서사하라와 모로코 사이의 국경이 표시된 지도가 등장하면 어떤 회의에서든 회의장을 박차고 나간다고 한다. 그만큼 서사하라 문제가 모로코에게는 예민한 문제라고. 우연히 알게된 이 낯설고도 먼 나라에 대해 인터넷을 통해 짧게 알아봤다.

2017년 12월 1일
신상희
Posted by 뚜와띠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