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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OGC 갈리디너가 열렸던 미엉 쉬르 루아르 성(Château de Meung sur Loire)의 사진 몇 장과 OGC 갈라디너 모습을 공유해 본다. 오를레앙에서 단체 버스를 타고 이곳으로 이동하니 밤 7시 반이 넘었다. 해는 이미 진 상태라 성의 진면목을 볼 길은 없었고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주로 성내 여기저기 구경했다. 그뒤 갈라디너 장소로 안내되어 그곳에서 약간의 술과 음식을 즐겼다. 르와르 강 주변에 아름답고 이름 있는 고성이 많아 이런 고성들만을 둘러보는 관광 프로그램도 있다고 한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해보고 싶지만 다시 언제나 오를레앙에 올 기회가 있을려는지 모르겠다. 


성의 모습이다. 


여기도 역시 성의 일부. 밤이라 성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생겼는지 알 길이 없다.


여기서부터는 성 내부 모습이다.


성 내부에 이렇게 채플도 있었다.


옛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해 놨다.


어떤 서양 참가자가 딸애게 이런 성의 모습이 신기하지 않냐고 물어보니 딸애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영국 사는 동안 딸애는 이런 식의 옛 저택을 정말 수없이 방문했다.



성 밖으로 보이는 교회의 흔적.


옛 침실인 듯.


옛 생활상을 추측할 수 있는 각종 용품들.


다이닝룸의 모습.


영국식으로 하자면 티룸 정도?


계단.


터널 같은 성내 통로.


다른 방향에서 찍은 성의 외관.



드디어 갈라디너가 시작되었다. 일단 가벼운 알콜(맥주, 포도주)로 행사를 시작했다.


이후 자리에 앉은 뒤 프랑스식 코스 요리를 즐겼다.


나온 요리 중 하나. 일종의 스테이크.


이번 갈라디너에는 오를레앙의 시장도 참석해서 축사를 했다.

2018년 4월 1일

신상희 


2018/03/31 - 프랑스 오를레앙(Orléans) - 오를레앙의 풍경

2018/03/27 - 프랑스 오를레앙(Orléans) - 오를레앙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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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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