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 있는 조카 녀석의 방에서 찍어 본 주변 주택가 전경이다. 대부분 2층 구조에 차고와 작은 정원이 함께 있는 구조다.  방은 대부분 2층에 있고, 1층은 넓은 거실과 부엌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동네는 차가 없으면 정말 생활하기 힘든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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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비치라는 곳이다. 팜나무가 많아서가 아니라 이곳 해변이 마치 팜처럼 생겨서 붙은 이름이란다. 일종의 반도인데, 반도 야쪽으로 해변이 있는 곳이다. 월요일이라 사람도 없고 조용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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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비치의 풍경이다. 우리 가족들은 역시나 한국사람들인지라 저편의 개인 주택의 가격이 얼마나 될까에 대해 한참을 이야기했다. 팜비치는 물이 정말 맑았고, 바다쪽으로 한참을 걸어가도 수심이 깊어지지 않는 정말 꽤나 괜찮은 해수욕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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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편을 잘보면 일광욕을 즐기는 두 여인네가 있다. 고맙게도 가슴을 모두 드러내고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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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더라도 이런 것 한 번씩 남겨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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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뭘까? 해파리되겠다. 우리가 시드니에 있을 때 시드니 주변 해수욕장에 해파리 주의보가 발령 중이었다. 사실 맨리 해수욕장에서 이 해파리에게 나도 쏘여서 제법 따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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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팜비치는 반도형태인데, 그 반도형태의 육지에 골프장이 있다. 골프를 치면서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곳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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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면하지 않은 내륙 쪽의 반대편 팜비치다. 바다 쪽의 해수욕장에서 걸어서 3분 정도면 갈 수 있다. 이 쪽은 바다쪽과는 달리 당연하게도 파도가 없이 매우 고요한 호수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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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평양 호주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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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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