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몇몇 후보지를 놓아 보자.


바이칼 호수, 티벳, 마추피추와 티티카카 호수, 앙코르와트......


솔직히 가장 가고 싶은 곳은 티벳인데, 20일 이상의 꽤나 긴 시간이 소요될 것 같고... 그러려면 정말 안식월을 써서 1달을 써야할 것 같은데.. 사실 올해 꽤나 회사일이 바쁠 것 같아 걱정이고...


바이칼 호수는 그냥 1주일 정도 있기에 적당하지 않을까 싶은데.. 1주일도 어쩌면 길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


마추피추나 티티카카 호수는 진짜 안식월 이용해서 한 1달씩 쉴 때 아니면 가기고 어려울 것 같고.. 워낙 멀잖아.. 남미까지 가야하는데..


앙코르와트는 그냥 패키지로 다녀와도 될 것 같고.. 배낭여행도 좋지만, 그냥 패키지로 가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다는 이야기지.. 아님, 라오스랑 묶어서 다녀오든지....


몽골과 바이칼을 묶어서 뜨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고.. 솔직히 이게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 싶군..


일단 여러 정보를 좀 모아보자..


그런 다음 쌍체비교법으로 우선 순위를 따지는 거야.. ㅋㅋㅋㅋㅋ


암튼 올해도 또 배낭 메고 또 함 뜨는거야.....


2006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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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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