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한진정보통신의 김승용차장님과 비엔티솔루션의 박성우부장님이 OSGeo 한국어 지부 참여 의사를 밝혀왔다. 사실 김승용차장님은 작년 캐나다 모임에서 같이 도원결의했던 5인방 중 1명이었는데, 아직 의사 확인을 하지 못해 초기 멤버에 이름을 추가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오늘 연락을 주셨고, 오늘 또 한 분의 원군을 얻었다.

2. 박성우부장님은 어떻게 내 블로그를 찾아오셨고, 역시나 내 블로그를 통해 OSGeo 한국어 지부 참여 의사를 밝혀 주셨다. 역시나 감사~~ 감사~~

3. 3월이 되면 학회 시즌이 시작된다. OSGeo 한국어 지부 홍보활동을 위해 학회를 이용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근데, 홍보를 통해서 많은 회원들이 참여한다고 했을 때 오히려 어떻게 이들을 자발적인 활동으로 이끌 것인가도 고민이되기도 한다.

4. 일단 드는 생각으로는 OSGeo 한국어 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FOSS4G 와 관련된 한국어 페이지나 혹은 오픈 소스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OSGeo 한국어 지부 홈페이지는 곳곳의 다른 페이지로 가는 링커의 역할 혹은 포털의 역할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2008년 3월 5일

2008/03/04 - OSGeo(Open Source GeoSpatial Foundation) 한국어 지부 설립 진척 상황 - 1
2008/02/26 - OSGeo 한국어 지부(Korean Language Chapter) 설립을 위한 위키페이지 개설
2008/02/22 - OSGeo 한국 지부(Korean Chapter)를 결성하려 합니다.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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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internetmap.kr BlogIcon 푸른하늘이 2008.03.06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보를 위한 홍보보다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면 자연스럽게 늘어날 겁니다. 준비중이니깐... 조용하게...

    • Favicon of http://endofcap.tistory.com BlogIcon 뚜와띠엔 2008.03.06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저도 푸른하늘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중요한 것은 OSGeo 한국어 지부를 만드는게 아니라, 꾸준히 우리의 역할을 내실있게 수행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