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uilding human sensor webs with 52 North SWE implementations
- SWE overview & Human sensor web project
- 52 North 애들이 OWS와 관련하여 많은 개발과 연구를 하는 듯...
- 결론적으로 SWE란 센서의 plug-and-play 모델. 복잡한 프로토콜 등등을 모두 감추고...
- SWE의 data format : O(Observation) & M(Measurements)
- WNS (Web Notification Service) : Not yet OGC standard
- SPS (Sensor Planning Service)
- SOS (Sensor Observation Service)
- SES (Sensor Event Services) : Enhancement of OGC SAS(Sensor Alert Service) - Not yet OGC standard
- Mobile Phone : Wireless internet, better displays, powerful computing, GPS
- implementing SWE on mobile phone could exclude old model of phones. Hence use SMS instead of full SWE
- Human Sensor Web Project : ITC, 52 North, UN-Habitat funded by Google.org
- SMS를 이용한 물 공급 모니터링
- 사용자가 물 공급에 대해 SMS를 통해 정보 제공 및 받기
- 사용자 제공 정보가 항상 믿을 만한 것은 아니니 이를 잘 관리하는 게 매우 중요
- 사용자는 시스템 뒷단에서  SWE이 구동되는지 어떤지 알 필요가 없음.. 결국은 SMS로 다 통신하는 것이니까..


2. The value of spatial information to the Australian economy
- ACIL Tasman이라는 회사에서 발표..  주로 경제적 가치 평가하는 곳
- Economic Impact Assessment
- Productivity benefits, non productivity related benefits 로 나눠 설명
- 호주 국민경제에 공간정보 산업이 끼친 전반적 경제적 효과 설명
- 건설산업에 끼친 영향 설명(측량, 지도 제작, 지도 사용 등에서 엄청난 편익 발생시킴)
- 단지 공간정보산업 자체에 대해서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공간정보산업이 일종의 인프라로서 기능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러한 연구가 한국에서도 필요할 듯...
- 항상 공간정보산업 규모에 대해 이야기할 때 한국은 GIS 자체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전후방 연계 효과를 계량적으로 분석한 논문이나 자료를 거의 보지 못한 듯해서.. 생각해 보니 GIS 자체 산업 규모 자료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듯..
- 가스, 상하수도, 농업, 재난관리, 건설, 환경 등 최근에 공간정보가 사용되지 않는 곳이 거의 없다고 봤을 때 이런 경제적 가치 평가가 한 번 쯤은 꼭 필요할 것 같은데...
- 공간정보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수산업에서 4 ~ 5% 정도의 생산성 향상 효과가 있었음
- 호주에서 2005년 농작물의 병해충 피해 방지 가치 중 20% 가까이가 공간정보 기술에 의한 기여로 판단됨
- 호주 해양안전청(maritime safety authority)는 실시간 vessel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 (지도 위에서 바로 표시..) 안전사고 발생 시  Search & Rescue에 사용
- 공간정보산업이 호주 GDP의 0.6 ~ 1.2% 정도 기여하는 것으로 판단됨
- 본 연구는 보수적으로 가치 평가를 했으며, 환경적, 사회적 이익은 반영하지 않은 것임
- 현재 공간정보산업은 정부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Early Adopter 수준으로 보임
- 이후 소위 Mainstream Enterprise로 중심이 이동할 것


3. MapTiler : map publishing a la google maps
- MapTiler is an interface for GDAL2TIles and GDAL functionality
- 다양한 영상 포맷을 읽어들이고 이를 JPEG, PNG 등의 타일로 만들어 줌
- 와핑도 가능함
- 대부분 GDAL2TIles 등에 있는 기능을 TMS 서비스에 맞게 UI를 잘 정리하였음
- 타일맵을 생성한 후에는 Open Layers, KML, Google Maps 등과 바로 연계되는 HTML 등을 자동으로 만들어 줌..
- 유사 프로그램 : 벡터 - Mapnik, GMapCreator, TIleCache, GeoWebCache
- TMS가 정적인 지도 서비스로는 가장 속도가 빠르고, 99.99% SLA를 보장함.
- http://www.maptiler.org 에서 베타버젼 다운로드 가능
- Amazon EC2, Google MapReduce, Nokia Disco Projects
- Google, 체코의 Old Map Service Projects의 지원을 받음
- 간단하게 영상 서비스를 할 때 매우 유용할 듯..

2009년 10월 30일 재정리
Posted by 뚜와띠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roess.tistory.com BlogIcon Roess 2009.10.26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돌아오셨습니까! 오고 계신 중인가요^^

    지난 프로젝트들에서 USN이나 USN 미들웨어 경험을 했던 것 때문에 요즘 Sensor Web에대해 관심이 생겨서 OGC SWE 스펙들도 좀 들여다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정도를 불문하고 센서웹 규격 자체를 구현한 것은 52notrh 친구들 정도 빼고 아직 국내외에도 많이 없더라구요. Openlayers 같은 OSS에서도 언급만 된 적 있고 아직 SOS 클라이언트 기능 같은 것은 구현 안 된 모양이고.
    센서 기반 망에 대해서 국내 산업 수준이 다른 나라보다 좀 앞서있다는데, 요런거 연구해서 OSGeo-kr 강점 연구 분야 삼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괜히 앞서 하고 있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endofcap.tistory.com BlogIcon 뚜와띠엔 2009.10.26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SOS 클라이언트를 구현하는 애들이 있더군요..

      gvSIG를 SOS의 클라이언트로 사용하더군요..

      첫째날의 Sensor services in gvSIG 에서 발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