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대성당은 14세기 초반부터 16세기 중반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로 이름을 날렸다. 링컨시 중심부의 높다란 언덕에 자리잡은 압도적인 이 건축물은 주변의 랜드마크로 기능한다. 성당 주변의 스팁힐(Steep Hill) 거리는 이름처럼 경사가 급하지만 정겨운 앤틱샵과 티룸으로 가득하다. 

2018년 1월 9일
신상희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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