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SS4G 컨러런스 등록 시작

2009년 5월 4일. 호주, 시드니. http://2009.foss4g.org

2009년 10월 20~23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국제 지리공간 오픈 소스 컨퍼런스(FOSS4G)의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http://2009.foss4g.org/

FOSS4G는 지리공간 오픈 소스 시스템 및 개방형 표준 시스템의 구축자와 후원자를 매료시키는 컨퍼런스입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픈 소스와 독점 시스템의 통합이라는 주제부터 공간정보인프라 구축, 개방형 지리공간 표준의 적용이라는 주제를 다루며, 다양한 오픈 소스 개발자, 후원자 그리고 지리공간 전문가들의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개방형 지리공간 컨소시엄(OGC:Open Geospatial Consortium)은, 기후 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오픈 소스 시스템과 독점 시스템 간의 표준 기반 통합 사례를 시연함으로써 본 컨퍼런스를 후원합니다.

여러분이 국제 컨퍼런스에서 일반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발표, 워크샵 등과 같은 포괄적인 프로그램과 더불어 본 FOSS4G 컨퍼런스는 오픈 소스 진영의 많은 특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동호회 모임, 코드 스프린트(code sprints), 프로그램 설치 축제(install-fests), 즉흥적인 현장 프로젝트 미팅 등을 통해, 본 컨퍼런스에서는 실제 활동 중인 커뮤니티에 직접 참여하고, 다양한 프로젝트의 방향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본 FOSS4G 컨퍼런스는 개방형 커뮤니티의 최고 가치인 협력, 유용함, 혁신 그리고 정직과 같은 가치를 포괄하고 있습니다.

3일 간의 컨퍼런스와 튜토리얼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등록 비용은 $AU725 (~ $US525)에 불과하며, 하루짜리 워크샵 등록 비용은 $AU375 (~ $US270)입니다. 이 참가비를 통해 여러분은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적인 발표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위치

FOSS4G 2009는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됩니다. 시드니는 태평양 해안가를 따라 남북 방향으로 아름다운 황금 해안가가 펼쳐져 있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아름다운 항구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10월의 시드니는 온화한 편이며, 15 - 22°C의 평균 기온을 보입니다. 시드니와 그 주변 지역은 방문자에게 다양한 형태의 시각적인 흥분과 생동감을 제공합니다. 시드니 방문자들은 국립공원, 유명 해변, 세계 자연 유산인 블루 마운틴 지역 그리고 그림같은 시드니 항구 중에서 어디를 선택해야할 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시드니는 또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활동하는 시드니 교향악단, 호주 체임버 교향악단, 호주 발레단 및 연극단과 같은 활동을 포함하여, 다양한 형태의 문화적인 활동을 제공합니다.

발표 요청(Call for Presentations)

올해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여러분의 발표 자료가 완성되기 전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저희에게 알려 주십시오. 지금 당장 다음의 발표 제출 웹 사이트를(http://2009.foss4g.org/presentations/) 방문하시고, 여러분의 이름, 연락처 그리고 최소한의 제목만을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서 마감일이 다가오면, 다시 로그인 하셔서 초록의 상세 내용을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컨퍼런스 조직위에서 본 컨퍼런스에서 발표될 논문의 수량과 종류를 미리 알아보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FOSS4G 2009의 주요 특징

The Climate Challenge Integration Plugfest (CCIP): FOSS4G에서는 OGC의 기후 변화 통합 플러그페스트(Plugfest) 행사가 열리며, 해당 행사에서는 오픈 소스와 독점 응용 프로그램 간의 표준 기반 상호운용성이 시연됩니다. 이 행사는 다중 가상 머신이 설치된 여러 서버들로 구성되며, 각각의 가상 머신에는 표준 기반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리공간 응용 프로그램이 설치될 것입니다. http://external.opengis.org/twiki_public/bin/view/ClimateChallenge2009/WebHome

발표자는,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CCIP 현장 자료와 시나리오를 최대한 이용하기를 권장합니다. 호주는 호주 외부 세계와의 인터넷 연결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따라서 초고속 인터넷 연결이 요구되는 경우에 이는 매우 중요합니다.

FOSS4G Live DVD: Xubuntu 운영 체제에서 구동되며 지리공간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담고 있는 Live DVD는 컨퍼런스 참가자 모두에게 제공됩니다. 사용자는 자신의 컴퓨터에 Live DVD의 설치없이 직접 Live DVD를 부팅시켜 시험해 볼 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은 사용자의 컴퓨터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http://wiki.osgeo.org/wiki/Live_GIS_Disc

Installfest: Installfest에서 참가자는 다양한 종류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자신의 노트북이나 다른 기기에 설치하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설치나 이해에 대해 주변의 회원이 도움을 줄 것입니다. 본 Installfest 행사는 첫째날 워크샵이 끝난 뒤에 개최될 것입니다.

Workshops and Tutorials: 워크샵과 튜토리얼에서 발표자는 응용 프로그램, 통합 솔루션, 또는 다른 주제를 가지고 상호교류하는 방식으로 참석자들을 이끌 것입니다. 반나절 워크샵(3시간)은 컨퍼런스 첫째날에 컴퓨터실에서 진행될 것입니다. 튜토리얼(90분)은 일반적인 발표실에서 진행되며, 컨퍼런스 셋째날과 넷째날에 일반 발표와 함께 진행됩니다.

Presentations: 컨퍼런스 핵심은 역시 발표입니다. 지역과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오늘날의 산업계에서 가장 따끈따끈하고 날카로운 주제를 가지고 토론할 것입니다.

Demo Theatre: 점심시간과 휴식 시간에 실제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데모 시연이 있을 것입니다. 스폰서, 오픈 소스 프로젝트 담당자들 그리고 사용자 개발자들 보여 줄 본 데모 시연은 오픈 소스를 이용하여 오늘날 무엇이 가능한지를 짧게 보여줄 것입니다.

Birds of a Feather: 동호회 모임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벌써 FOSS4G 동호회 모임 조직을 위한 제안들이 시작되었습니다.

Code Sprint: FOSS4G가 마무리된 그 주 주말에는 해커들을 위한 Code Sprint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해커들은 광대역 인터넷과 피자 그리고 콜라가 가득한 지하실에 감금될 것입니다.(음, 아마도 그것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신화적인 해커 이미지를 망치고 싶지는 않군요).

향후 주요 일정

  • 2009년 6월 1일, 초록 제출 마감
  • 2009년 7월 13일, 발표 논문 승인 통보
  • 2009년 7월 31일, 저자 및 사전 등록 마감
  • 2009년 9월 14일, 위키 페이지의 컨퍼런스 프로그램 완료
  • 2009년 10월 20일, FOSS4G 워크샵
  • 2009년 10월 21-23일, FOSS4G 발표 및 튜토리얼
  • 2009년 10월 24-25일, FOSS4G 코드 스프린트

미디어 스폰서


보다 많은 정보를 원하시거나, FOSS4G 조직위로부터 지속적으로 정보를 받고 싶으시면, 다음 사이트에 있는 이메일 리스트나 트위터 피드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http://2009.foss4g.org/contacts/

또는 아래로 직접 연락하셔도 됩니다.

Cameron Shorter, Chair of the FOSS4G Organising Committee and Geospatial Systems Architect at LISAsoft

tel +61-8570-5050

c a m e r o n . s h o r t e r @ l i s a s o f t . c o m

----------

FOSS4G 조직위에서 영문판 보도자료를 각국의 언어로 번역해 배포해 주기를 요청하였기에, 이를 허접하게 번역해 배포합니다.

원본 보도 자료는 http://wiki.osgeo.org/wiki/FOSS4G_2009_Press_Release_11_Translations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OSS4G 컨퍼런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9년 5월 7일

Posted by 뚜와띠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