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날을 맞아 아내와 함께 공주 갑사를 다녀왔다. 갑사는 언제가도 좋지만 황매화와 신록이 우거진 봄이 특히 좋다. 

 

 

석가탄신일 맞이에 분주한 갑사.

 

갑사에서 계곡을 타고 더 올라가 봤다.

 

2026년 5월 1일
신상희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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