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아내와 함께 부여에서 강경으로 걸었다. 부여에서 강경읍내까지 간 건 아니고 금강 잔도길과 양수장 있는 길을 따라 걸었다. 녹음이 가득해 걷기에 좋은 곳이다. 

 

 

2026년 5월 2일
신상희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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