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아빠가 바빠서 아이 사는 모습도 제대로 못챙겨주고 그랬네요.

이제 다음 주부터는 다시 바빠질 듯하여 약간 시간이 남는 오늘 지금까지의 몇몇 사진과 동영상을 정리해 봤습니다.

만 9개월이 넘어가면서부터는 제법 사람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아빠가 아침에 학교 갈 때 손도 흔들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성질도 부리고 말이죠.. ㅋㅋㅋ

여하간 너무 귀여워 죽겠습니다. 

<엄마 핸드백을 매고서 어디론가 가고픈 우리 이안>


<범퍼 침대에서의 탈출을 꿈꾸는 이안>


<아빠 보다는 더 우울한 유전자를 가졌다는 것을 증명하는 이안>


<벌써부터 책을 보시며 세상을 고민하시는 이안>


<책은 나의 벗. 사실 알고 보면 책을 그냥 장난감으로 생각함. ㅋㅋㅋ >


<먹이를 노리는 야수의 눈빛>


<식목일 기념 식수 후 이안과 이안 어머니>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슬슬 서기 시작할 때의 모습>


<이유식 먹이기>


부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살아다오.. 

2010년 4월 11일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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