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 장난감이 배달되어 왔습니다. 

열심히 조립해서 아이에게 선물해 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음악만 나오면 엉덩이를 씰룩거리면서 춤을 추는 걸 보니 앞으로 가무에 상당한 재능이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밑으로는 최근의 신이안의 모습들..








2010년 5월 11일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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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inyvale 2010.05.12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아들도 저 장난감 무지 좋아했는데... 처음에는 알파벳노래만 수십번 연속으로 반복해서 틀어대며 춤추더만. (사실은 그래서 걱정을 좀 했었다는... ^^) 이안이랑은 달리 불켜는 스위치엔 관심이 없었고. 근데 저게 한국에도 있네?

    • Favicon of http://endofcap.tistory.com BlogIcon 뚜와띠엔 2010.05.12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마트에서 판다고 하던데.. 이마트에서 샀어.. 이안이 엄마가.. 나는 그냥 조립만.. ㅠ.ㅠ 애가 무척 좋아해서 다행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