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이안이가 머리핀에 꽂혀서 머리에다가 자꾸 핀을 꽂아달라고 하네요. 무슨 가채머리도 아니고 8개씩 핀을 꽂아주니 재밌기도 합니다. 여하간.. 

요즘 이안이 사는 모습 몇 장 올려 봅니다. 

<이불로 쓰는 큰 수건을 요즘 자주 여기저기 끌고 다님>


<일단 머리핀 4개로 시작합니다.>


<이유식 먹는데 무슨 한약 먹는 표정으로.. ㅋㅋㅋ>


<이유식 먹으니 그래도 힘나네..>


<아빠, 사진 찍지 마세요..>


<그래도 숙녀인데 부끄럽게... >


<이번에는 머리핀 8개에요..>


<모기한테 물려서 가려워 죽겠어요..>


<색안경 쓴 모습 찍지 마세요!!>


<아, 진정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은 무엇이란 말인가?>


<바로 웃음과 행복이 우리가 갈 길이에요..>



<엄마는 저녁 준비하고 이안이는 동물 친구들하고 놀고...>



<제가 버팔로 세웠어요..>


<단독 스샷 부탁드려요...>


<물통 인형아, 이리 오렴...>


2010년 7월 3일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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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zQ 2010.08.22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면서도 한 성격 하시겠다는 생각이 드는 건..^^
    많-이 컸다. 엄마아빠 고생했겠소.
    바다랑 친구하자~

    • Favicon of http://endofcap.tistory.com BlogIcon 뚜와띠엔 2010.08.24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쁘지.. 예쁘다 못해 좋아 죽겠다네..

      근데 자네 말대로 벌써부터 한 성격하신다네..

      엄마를 닮아서인가.. 흐음..

      바다가 오빠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