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hades of grey : opportunities for collaboration
- Mixed source
- ESRI's effort to encourage OPEN policy(not exactly open source)
- ESRI Developer network
- ESRI가 처음으로 올해부터 FOSS4G 스폰서를 하더니 이런 발표도 하네(발표자가 ESRI Education Director)
- 2년 전 ESRI Spain Conference에 FOSS4G 관계자의 출입도 금지시켜서 난리도 아니었는데, 참 상전벽해의 기분이랄까?
- 이제 공식적으로 ESRI에서도 GDAL을 사용하니 오픈 소스를 대하는 태도에 많은 변화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일 듯..
- ESRI는 NPO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을 지원한다. 
- ESRI Geoportal extension will be released as open source
- 결론적으로 ESRI ArcGIS Server 위에 너희들의 Open Source Extension을 만들어라.. 
- 얼마나 FOSS4G Community로부터 환영을 받을지는 솔직히 의문이 듬.. 듣는 애들도 농담에서 아무도 안웃네.. ㅋㅋㅋ
- ESRI는 FOSS와 함께 협업하기를 원한다. (SW, Standards and Data 레벨에서..)

2. Another game of chess : professor falken?
- Munchkin : a player who want to win regardless of everything else.
- company, user, hackers, mappers 간의 game 
- Big company = Munchkin
- Share vs Not Share를 Thief's dilemma 에 적용하면, (Not share, Not share) -> Full cost, (Share, Share)-> half cost가 될 것임
- Game 이론의 관점에서 봤을 때 왜 share-alike 접근이 참가자 모두에게 이득일 수 있는가에 대해 설명

3. Open Source approach to geospatial research and education : accomplishment & challenges
- FOSS4G를 이용한 교육 사례 :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등에서의 사례
- 오로지 ArcGIS만을 교육하는 것이 GIS 교육인양 간주되고 있는 한국대학에서 참조할 게 많은 것 같음
- 3d 모델을 직접 제작하고 이를 조작하고 수정한 뒤 다시 스캐닝하여서 AR 처럼 보여주는 게 인상적이네..

4. Progress in the implementation of INSPIRE
- what is INSPIRE
- components of INSPIRE
- implementing rules vs technical guidance
- Discovery & view services will be operational Nov, 2011
- Phase I( ~ May 2011), Phase II( June 2011 ~ )
- Current technical guidelines version 2.12
- INSPIRE Operational Geoportal

2010년 9월 8일
Posted by 뚜와띠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