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아빠가 바쁜 핑계로 아기 사진도 별로 안찍어 주고 그랬네요. 그래서 올릴 사진도 별로 없지만, 그래도 가끔 여기 방문해서 이안이 사진을 보기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요즘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자기 책장 앞에서..>


<아, 제가 한 미모하죠.. ㅎㅎ>


<물고기가 마냥 신기한 신이안>


<이제 색을 구분하는 신이안>

<토끼해를 맞이하여 바니걸즈로 변신!!>

2011년 2월 2일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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