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nik 생각보다 재밌네..

오늘 저녁 Mapnik이랑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

Python도 깔고.. 오랫만에 XML도 좀 작성해 보고...

아직 거의 대부분 콘솔 방식으로 처리해야하나, 그래도 꽤나 괜찮은 지도 렌더링 엔진인 듯..

조금 더 공부해서 몇몇 지도를 가지고 좀 놀아볼 생각...

아래는 오늘 공부하면서 만들어 본 지도들..

첫 지도는 그냥 하라는대로 따라해서 나온 지도니 패스... ㅋㅋㅋ 두 번째와 세 번째 지도가 Mapnik 공부하며 만들어본 것들임.. 마지막은 Mapnik 홈페이지에 있는 샘플...

기술 뿐만이 아니라 미적인 감각이 필요하게 바로 지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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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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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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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ZENEZ 2008/05/20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냐~~ 카토그래픽은 좀 멀리하시는것이 어떠하시온지요. 계속 하시겠다면 색채이론책 한권 선물해드리겠습니다. ^^;;

    • BlogIcon 뚜와띠엔 2008/05/20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오히려 지도학 쪽이 좀 매력적이더라구요. 기술을 넘어서는 예술적 측면이 사람을 은근히 끄는 듯. 책 선물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