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oln에서 Derby로 가는 길에 Newark Castle을 들렀다. 이 도시 이름이 Newark-upon-trent인데 이게 어떤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다. 어떤 지도를 보면 Newark-on-trent라고 표기하고 있기도 하고. 여하간 자동차 여행의 좋은 점은 일정을 자기가 짜고 싶은대로 짤 수 있고 또 가다가 쉬고 싶으면 쉴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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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rk 성은 많이 무너져서 전체적인 형체는 알아보기 어렵고 몇몇 벽 정도가 남아 있는 모양새다. 여기 성 유적과 강 건너에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Newark 성의 남아 있는 벽체들. 저 밑으로 강이 흐른다.>


<Newark 성 유적>


<남아 있는 성의 유적을 따라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있던데 문은 잠겨 있었다.>


<유적 관리용인지 아니면 겨울이라 폐쇄되어 있는지는 확인을 해 보지 못 했음>

<Newark 성을 끼고 강변으로 내려가는 길에 보인 건물 하나>


<마침 해가 질 때여서 가져간 카메라 모드를 '석양'으로 맞추고 찍었더니..>


<강 쪽에서 바라본 성체>


<그러니까 옛날에 저런 곳을 통해 밖을 조망했다는 거지?>


<Newark 성에 대한 설명>


<여기도 다른 영국 도시처럼 도심부를 가로질러 강이 흐른다. 그 옆에 Newark 성이 있고>


<이곳에 나름 작고 좁은 골목길이...>


<나는 왜 이런 작은 골목길을 보면 정겨움을 느끼는 것일까? 옛 기억 때문에??>

<이곳은 사용되지는 않던데... 뭐하는 건물일까 궁금함.. 강 쪽에서 보면 예전에는 호텔 같았던 것 같기도 하고.. 정면에서 보면 금융 기관 같기도 하고..>


<언제나 시내 중심에 자리잡고 있는 성당>


2014년 1월 23일 

신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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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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