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빠가 내 생각보다 쪼금 더 대단한 사람인 것 같아."
"아니야, 네 엄마가 더 대단해."
"왜?"
"아빠처럼 대단한 사람을 맨날 부려먹잖아."
"ㅋㅋ"

아내 앞에서 우리 부녀는 이런 대화를 나눴다. #수명단축을위한몸부림

2018년 2월 15일
신상희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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