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 스마트시티 부산 포럼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디지털 트윈은 자연과 세계를 이해하려는 인류의 오랜 노력의 산물이라는 점, 필연적으로 현실과 가상의 '동치'라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 그리고 디지털 트윈이 과연 복잡계인 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가 등에 대해 자문했습니다. 뒤의 상당 부분은 저희 회사(가이아쓰리디)가 개발하고 있는 오픈소스 기반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 mago3D에 관한 소개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11월 21일
신상희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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