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토닉으로 무장한 DJ KOO가 이번 여름에 다시 돌아왔다.

싱글 앨범이지만 바로 질렀다는..

내 몸에는 테크노 피가 흐르나..

나는 왜 이런 류의 음악을 들으면 좋지?

아, 클럽에 가고 싶다. ㅠ.ㅠ

클럽 안간지도 어언 1년이 넘었네..

근데 하나하고 정민하고 다른 사람인가? 흐음...

2008년 7월 9일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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