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들리 엔드 하우스 앤 가든스(Audley End House and Gardens)를 가족과 함께 다녀왔다. 


지난 봄 때와 달리 이번에는 키친 가든과 폰드 가든, 그리고 야외를 중심으로 사진을 공유해 본다. 


오들리 엔드 하우스 앞의 리버 캠에서 오리들에게 빵주기. 


장난감 말타기. 


역시 말타기. 


예전에 사냥한 꿩을 이렇게 매달아 보관했던 식창고. 


옛날 소방차.


오들리 엔드 하우스 가든은 빅토리아 시대 때부터 내려오는 키친 가든으로 유명하다.


키친 가든 입구. 


키친 가든은 이렇게 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영국 애들이 잘하는 것 중의 하나가 이렇게 과실수를 벽에 붙여서 키우는 것이다. 좁은 땅에서 많은 면적을 차지할 수 있는 과실수들을 이렇게 벽에 붙여서 키움으로써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하고 또 벽 자체를 아름답게 꾸미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벽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철선을 이용해 옆으로 쭉 나무를 키워내 기술이 뛰어나다. 


가든 한쪽은 이렇게 꽃으로 가득.



키친 가든 안쪽의 모습. 


역시 키친 가든의 모습. 


여동생도 사진 하나 남기고... 


키친 가든은 폰드 가든으로 연결되어 있다. 


폰드 가든의 전체적인 모습. 


저 벽 안쪽이 키친 가든이다. 


폰드 가든도 역시 꽃들이 가득. 


역시 폰드 가든. 이름이 폰드 가든이니 당연히 분천이 존재. ㅎ 


분천의 모습. 


연못. 


폰드 가든의 다른쪽 모습. 


폰드 가든에서 리버 캠을 바라본 모습. 


리버 캠 윗쪽의 다리. 


키친 가든 안쪽에는 온실이 있다. 그 온실 앞의 꽃. 


온실 안에 가꾸어져 있는 각종 화분들. 


온실 안에서는 이렇게 포도를 기르고 있었다. 포도 송이 하나하나가 어찌나 크던지... 


대충 이 정도 크기를 보여준다. 


온실 안에는 포도, 복숭아, 토마토 등 다양한 과실수들이 길러지고 있었다. 


토마토 온실에서 언니와 동생. 


이 나무 수령이 얼마나 됐으려나?


정원과 강을 내려다보며 쉴 수 있는 쉼터. 


오들리 엔드 하우스내의 너서리 룸. 


빅토리아 시대의 옷을 입어 볼 수 있다. 


오들리 엔드 하우스 뒷편의 정원 모습. 


역시 뒷편 정원의 모습. 


오들레 엔드 하우스 뒷편에서 찍은 하우스의 모습.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하우스와 분수대가 나오는 곳에서 단체 사진 하나.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오들리 엔드 하우스를 배경으로...


2014년 9월 12일

신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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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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