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곤 쉴레와 그가 살았던 체코의 체스키 크룸로프에 관한 작은 책. 생각보다 잘 안 읽힌다. 나이 탓인지 아니면 기존 편향된 독서 탓인지 이제 소녀감수성으로 가득찬 독백글에 공감이 잘 안 간다. 교정이 제대로 안 되었는지 체스키크룸로프를 케스크롬로프라고 표기한 게 곳곳에 보인다. 

 

2019년 8월 10일
신상희

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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