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mk.co.kr/news/contributors/12144796>
매일경제 9월 5일자에 실린 좋은글. 모두들 AI 시대 사용법이 아니라 생각하는 법을 가르치자고 주장하지만 그 방법에서는 구체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 글에서는, 1. 차별받는 몸으로 세상을 느끼고, 타인의 고통을 온몸으로 겪는 체험적 공감(Embodied Empathy), 2. 가상 사회를 실험실로 쓰는 사회적 모의실험(AI Social Sandbox), 3. AI와 함께 생각을 단련하는 인지적 동반 성장을 그 구체적인 방안으로 제시한다. 공감능력, 시공간적 방향 제시, 평균의 함정을 넘어서는 창의적이고 새로운 생각 같은 인간만의 차별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2026년 9월 5일
신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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