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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츠월드의 바이버리는 길다란 옛 건물인 알링톤로우(Arlington Row)로 유명한 곳이다. 바이버리로 검색하면 대부분 이 건물의 사진이 나온다. 버튼온더워터보다 훨씬 작으며 아직까지 상업화되지 않은 채 옛 마을의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있다. 다만, 이곳도 이제 단체 관광 코스의 하나가 되었는지 버튼온더워터에서 본 중국, 한국 단체 관광객을 그대로 이곳에서도 보았다. Arlington Mill 맞은편의 주차장이나 스완호텔에서 교회 쪽 도로에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여기서는 주로 알링톤로우를 중심으로 사진을 공유해 본다. 


바이버리의 고풍스러운 스완호텔. 


스완호텔 앞의 다리. 


차가 다니는 다리 옆으로 보행자 전용 다리가 하나 더 있다. 거기에서 찍어 본 사진. 


저번에 던스터 갔을 때도 이 식물을 본 적이 있는데 이곳에서도 보인다. 잎파리 크기가 후덜덜. 


알링톤로우로 가는 길에 보이는 전통 양식의 주택들. 


사유지인데도 중국 단체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아예 중국어로 출입금지가 씌여 있다. ㅎ 


알링톤로우로 들어가는 초입. 티룸이나 상점이 있는데 옛 건물을 그대로 활용해 쓰고 있다. 


이곳 건물들은 판석을 이용해 지붕을 마감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이게 바로 알링톤로우다. 옛 Terraced House의 모습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지형에 맞춰 지붕선이 오르락내리락 한다. 


판석을 이용한 지붕 마감. 


이것도 역시 알링톤로우(Arlington Row). 좋은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우연하게도 중국 단체 관광객과 동선이 겹치며 도무지 사진을 찍을 공간이 없었다. 


꽤나 인상적이었던 로즈마리 코티지. 


실제로 주거하고 있는 어떤 주택. 



알링톤로우 사진 하나 더. 



알링톤로우 맞은편의 풍경. 



알링톤밀 앞의 건물. 이 건물 바로 옆이 주차장이다. 


알링톤밀. 들어가 볼 수는 없었다. 


알링톤밀 쪽에서 바라본 스완호텔. 


스완호텔 앞 정원. 


보행자용 다리. 


멀리 보이는 알링톤로우. 


2015년 10월 8일

신상희 


2015/10/08 - 잉글랜드 코츠월드(Cotswolds) - 버튼온더워터(Bourton-on-the-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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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뚜와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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