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이 필요 없는 사회의 도래.
미국에서 대중교통 대부분 컨택트리스 신용카드로 바로 이용. 식당도 신용카드. 고속버스도 인터넷 예약. 현금 쓴 건 방 청소할 때 올려놓은 1달러 몇 번. 여기 스웨덴은 더 극단적인 캐시리스 사회. 신용카드나 데빗카드, 체크카드 있으면 현금이 전혀 필요없음. 딱 한 번 현금만 받는 곳이 있었는데 카드결제기 오류났다고 현금만 가능하다는 웁살라대성당 카페.
한국 절이나 스웨덴 성당이나 종교시설은 희한하게 카드결제기 오류가 많음. 한국도 절에 가보면 '현금만 가능' 많잖음? 종교가 사랑 받는 이유. 얼마나 인간적인가. 종이돈도 좀 주고 받고 그래야 사람 사는 정이 있지. 환전을 안 하니 환전시장도 더 쪼그라듦.
https://m.mk.co.kr/news/economy/11325180

2025년 7월 3일
신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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