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오랜만에 날이 맑고 또 바람도 잠잠했습니다. 


오전에는 뒷뜰 잡초를 좀 정리하고 산책 겸해서 백스(Backs)쪽으로 놀러를 갔습니다. 


그런데, 봄이 벌써 와 있더군요!!


그렇게 세찬 비바람이 몇날 며칠을 몰아쳤지만, 꽃들은 어김없이 때맞춰 묵묵히 봄을 알려 주는군요. 


완연한 봄을 느낀 오후였습니다. 










2014년 2월 16일

신상희 

Posted by 뚜와띠엔

댓글을 달아 주세요